사이버코리아 21계획 (1999)

사이버코리아 21계획 (1999)

“초고속 정보 통신망은 정보화 사회로 가는 인프라였다. 경제 위기가 어느 정도 진정된 1999년부터 초고속 통신망에 본격 투자했다. 남궁석 장관은 그해 1월 21일 앞으로의 중점 과제로 초고속 통신망 조기 구축, 인터넷 사용자 1000만 명 확보 등을 선정했다. 정통부는 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사이버 코리아 21’ 계획을 만들어 추진했다. ‘사이버 코리아 21’은 4대 목표를 세웠다. 첫째 정보 인프라 조기 구축, 둘째 정보 인프라를 활용한 정부·기업·개인의 생산성 및 투명성 제고, 셋째 정보 인프라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넷째 정보 통신 품목을 수출 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 등이었다.”, 『김대중 자서전』 2, 439-440쪽.

“이렇게 열정적으로, 때로는 눈물겹게 정보 인프라를 구축했다. IT 강국을 건설했다. 그리고 인재를 양성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반을 산업화해야 했다. 나는 전통 산업에 IT를 접목시킬 것을 주문했다. 조선, 자동차, 철강 산업 등에 IT가 녹아들었다.” 『김대중 자서전』 2, 446쪽.


2019-02-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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