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한국외대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조우-충돌, 잡거-혼종, 그리고 융합을 이뤄내는 과정을 밝힘으로써 새로운 화해와 평화를 창출하는 인문학을 추구한다. 예를 들어 17-20세기 초 중국과 러시아의 사례를 틀 수 있다. 구체적인 주제로는 “17세기 러중 충돌과 나선정벌의 의미”, “18세기 접경도시 캬흐타의 잡거와 혼종”, “19세기 문화 융합으로서 시베리아 차문화” 등이 있다.
21.-나선정벌박지배-1중앙대-한국외대 접경인문학 연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