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산업생태계 지역 재생과 보존을 위한 시민단체 운동의 기록화 :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의 기록관리와 활용을 중심으로

[학위논문]산업생태계 지역 재생과 보존을 위한 시민단체 운동의 기록화 :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의 기록관리와 활용을 중심으로

본 연구에서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이하 청을련)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등의 이름으로 재개발 될 위기에 처한 청계천-을지로를 지키기 위해 예술가, 디자이너, 메이커, 연구자, 시민들이 모인 시민단체이다. 청을련은 청계천-을지로의 재개발을 막기 위해 청계천-을지로의 가치를 기록하고 알리고 있으며, 세입자인 상인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민간기록의 하나인 시민단체 기록에 초점을 맞추어 사회적 사건 또는 변화에 반응하는 시민단체에서 생산되는 기록의 유형과 과정을 바탕으로 어떻게 기록을 조직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청을련은 청계천을지로 산업생태계 재개발에 대한 반대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로써 사회적 갈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다. 활동 시기는 약 2년 정도 되었으며,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는 10명 정도 되는 작은 규모에 시민단체이다. 때문에 시민단체가 앞으로 조직의 체계를 잡기위해 기록관리를 우선적으로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재개발 반대를 둘러싼 시민운동 성격을 지니고 있는 청을련 기록물의 유형과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청을련에 적합한 기록관리 방안의 수집정책과 기록 분류체계, 활용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2021-07-17 10:39
기록물ID:
기록물유형:PDF파일
기록생산자:박주리
생산일자:2020-02-28
내용요약: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석사학위논문(2020. 2)
자료출처:http://www.riss.kr/link?id=T15650840
언어:한국어
규모와범위:
장소:
인물:
기관및조직: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도서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키워드:시민단체 , 산업생태계 , 보존 , 기록관리 , 기록 분류체계 , 케이스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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